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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 "사네에게는 2년 뒤 유로가 있고, 4년 뒤 월드컵이 있다"

日期:2019-07-11
[일간스포츠 최용재] 호셉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르로이 사네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사네는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2018 러시아월드컵 독일대표팀 최종엔트리에 탈락했다. 사네의 탈락은 많은 논란을 만들어냈다. 독일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요하임 뢰브 감독을 향해 사네를 선발하지 않아 실패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과르디올라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투어 기자회견에 참석해 사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그는 "사네가 독일대표팀에서 탈락한 것은 과거의 일이다. 뢰브 감독은 최고의 대표팀을 구성한 것이다. 이 결정을 사네가 받아들여야 한다"며 "그리고 사네는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 뢰브 감독의 결정이 자극제가 되고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거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네는 너무나 어리다. 더욱 발전하고 레벨을 높여야 한다. 그러면 사네에게는 2년 뒤 유로가 있고, 4년 뒤 월드컵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는 사네와 함께 뛸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최용재 기자▶일간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일간스포츠(http://isplus.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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